일본 외국 면허 전환 비용은 얼마? 수수료·번역문·주민표 합계
업데이트: 2026-10
도쿄(경시청)에서 보통면허(普通免許)로 전환하는 경우, 신청 수수료 2,500엔 + 교부 수수료 2,350엔 + JAF 번역문 6,600엔 + 주민표 사본(신주쿠구 창구에서 300엔)으로 합계 약 11,750엔에 사진 비용이 더해집니다. 수수료는 도도부현이나 면허 종류에 따라 다르며, 기능 확인에 떨어져 재신청하면 더 들 수 있습니다.
비용 내역(도쿄·보통면허의 예)
경시청 공식 페이지와 각 기관의 공식 요금을 바탕으로 한 예입니다(2026년 10월 확인). 주민표 사본 수수료는 시구정촌마다 다릅니다.
| 항목 | 금액 | 출처·메모 |
|---|---|---|
| 신청 수수료(보통면허) | 2,500엔 | 경시청 |
| 교부 수수료(交付手数料) | 2,350엔 | 경시청. 합격해서 면허증을 받을 때 |
| 일본어 번역문(JAF·전환용) | 6,600엔 | JAF. 편의점 인쇄비 1장 20엔은 별도 |
| 주민표 사본(住民票の写し) | 300엔 | 예: 신주쿠구 창구. 시구정촌마다 다름 |
| 신청용 사진(3cm×2.4cm) | 실비 | 경시청 시험장의 증명사진기로 찍은 것도 사용 가능 |
| 합계 기준 | 약 11,750엔 + 사진 비용 | 대사관 번역문을 사용하는 경우 대사관에 확인 |
면허 종류별 신청 수수료(경시청)
신청 수수료는 어떤 종류의 면허로 전환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교부 수수료는 2,350엔으로 공통입니다.
-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면허는 원칙적으로 1종류(경시청). 보통면허와 이륜면허 둘 다라면 각각 신청·수수료·사진이 필요(면제국 사람 등은 예외 있음)
- 대형·중형 면허는 먼저 보통면허 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전제. 동시에 신청해도 되지만 신청서와 수수료 납부는 별도(경찰청 요령)
- 준중형·중형·대형의 심시력 검사에 불합격해도 적성시험 요금은 반환되지 않음(경시청)
| 면허 종류 | 신청 수수료 |
|---|---|
| 보통(普通) | 2,500엔 |
| 대형·중형·준중형(大型・中型・準中型) | 3,900엔 |
| 원동기장치자전거(原付) | 1,600엔 |
| 기타(이륜 二輪 등) | 2,800엔 |
| 교부 수수료 | 2,350엔 |
| 병기 수수료(併記) | 200엔 |
도도부현에 따라 수수료 항목이 다르다
수수료 내역은 도도부현마다 표시 방식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돗토리현은 보통차의 경우 신청 수수료 2,500엔·차량 사용 수수료(車両使用手数料) 1,750엔·교부 수수료 2,350엔(면허증만인 경우)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경시청 페이지에는 차량 사용 수수료 항목이 없습니다.
가나가와현 경찰은 수수료가 면허 종류나 기능 확인 유무에 따라 달라진다며, 금액은 예약 시 확인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거주하는 도도부현의 현 경찰 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 도도부현 | 보통면허 수수료 안내 |
|---|---|
| 도쿄도(警視庁) | 신청 2,500엔 + 교부 2,350엔 = 4,850엔 |
| 돗토리현 | 신청 2,500엔 + 차량 사용 1,750엔 + 교부 2,350엔 = 6,600엔 |
| 가나가와현 | 면허 종류·기능 확인 유무에 따라 다름. 예약 시 확인 |
번역문·서류에 드는 비용
JAF 번역문은 전환용 6,600엔(세금 포함)이며, 신용카드(VISA·Mastercard·JCB·American Express·Diners Club) 또는 편의점 현금 결제입니다. 면허를 갱신하거나 기재 내용이 바뀌면 다시 받아야 하며 6,600엔이 또 듭니다. 대사관·영사관 번역문 요금은 국가마다 다르므로 각 대사관에 확인하세요.
3개월 체류 증명을 위해 본국의 출입국 기록 등을 발급받는 경우에는 그 발급 수수료와 우송료도 듭니다. 일본 출입국재류관리청(出入国在留管理庁)에 본인의 출입국 기록 공개를 청구하는 경우 1건 300엔(수입인지/収入印紙)이지만, 같은 청은 이 기록이 다른 나라에서의 체류를 증명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떨어졌을 때 드는 추가 비용
지식 확인·기능 확인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시험의 일부 면제는 이루어지지 않으며(경찰청 요령) 새로 다시 신청하게 됩니다. 재신청 시 어떤 수수료를 다시 내는지에 대해 전국 통일의 공식 설명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신청처 현 경찰에 확인하세요.
놓치기 쉬운 것은 서류 기한 만료로 인한 지출입니다. 주민표 사본은 발급 후 6개월 이내여야 하므로(경시청) 다시 발급받아야 하고, 외국 면허를 갱신하면 번역문도 다시 받아야 합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식 확인 합격률은 42.8%(2025년 10~12월)로, 한 번에 통과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가장 저렴하게 끝내는 요령은 한 번에 합격하는 것
수수료 자체는 크게 줄일 수 없지만, 재신청을 피하면 시간도 돈도 최소한으로 끝납니다. 예약 전에 서류를 완벽하게 갖추고, 지식 확인(50문항 중 45문항 이상)은 실제 시험 형식으로 연습해 두세요. menkyopass의 모의시험은 한국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로 이용할 수 있으며, ¥2,980 일회 구매(모의시험 1회차와 3개 분야는 무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외국 면허 전환은 전부 얼마가 드나요?
A. 도쿄에서 보통면허의 경우 신청 수수료 2,500엔·교부 수수료 2,350엔·JAF 번역문 6,600엔·주민표(신주쿠구 창구 300엔의 예)로 약 11,750엔 + 사진 비용입니다. 도도부현이나 면허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Q. 원동기장치자전거(原付)만 전환하면 얼마인가요?
A. 경시청의 예에서는 신청 수수료 1,600엔 + 교부 수수료 2,350엔입니다. 여기에 번역문이나 주민표 등의 비용이 더해집니다.
Q. 수수료는 언제 내나요?
A. 경시청은 신청 수수료와 교부 수수료를 나누어 안내하고 있으며, 교부 수수료는 합격해서 면허증을 교부받을 때의 비용입니다. 히로시마현 경찰도 교부 시 별도로 교부 수수료가 필요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지불 시기와 방법은 신청처에 확인하세요.
Q. 떨어지면 또 수수료가 드나요?
A. 불합격한 경우 새로 다시 신청하므로 추가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금액에 대한 공식 통일 설명은 확인할 수 없었으므로 신청처 현 경찰에 확인하세요.
관련 가이드
출처(일본어)
- 警視庁「外国で取得した運転免許証を日本の運転免許証に切り替えるには」(手数料)
- 警視庁「必要書類(共通)」PDF(写真・住民票)
- 警視庁「注意事項」PDF(申請できる免許の数・深視力検査)
- 警察庁 丙運発第59号(令和8年1月8日)別添「外国免許等関係事務取扱い要領」
- JAF「翻訳文の申請方法」
- 新宿区「住民票等の証明」(手数料の例)
- 鳥取県 外国免許切替の案内(手数料)
- 神奈川県警察「外国免許から日本の免許への切替え」
- 広島県警察「外国免許から日本の免許への切替」
- 出入国在留管理庁「出入(帰)国記録の開示請求について」
- 日本経済新聞「外国人の免許切り替え、筆記試験の合格率9割→4割に 25年10〜12月」(警察庁公表の報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