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도로에 주정차할 때는 가로등 등으로 50m 뒤에서 보이는 곳이라도 반드시 비상점멸표시등을 켜야 한다.
정답: ✕ 틀림
해설
야간의 노상 주정차에서는 비상점멸표시등·주차등 또는 미등을 켜는 것이 원칙이지만, 가로등 등으로 50m 뒤에서 보이는 곳에서는 등화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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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법령(일본어)
문제와 해설은 일본 도로교통법과 경찰청의 교통 규칙 교본(交通の方法に関する教則)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실제 시험 문제 그대로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