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의 모퉁이 부근에서는 앞이 잘 보이는 경우라도 서행해야 한다.
정답: ○ 맞음
해설
도로의 모퉁이 부근은 시야가 좋고 나쁨과 관계없이 서행해야 하는 장소로 정해져 있습니다. 교차로의 서행 의무가 좌우가 잘 보이지 않는 경우로 한정되는 것과는 다릅니다.
“속도”의 다른 문제
- 표지나 노면표시로 최고속도가 지정되어 있지 않은 일반도로 중 중앙선이나 차로가 있는 도로에서는 자동차의 법정 최고속도가 시속 60km이다.
- 원동기장치자전거의 법정 최고속도는 시속 30km이다.
- 중앙선이나 차로가 있고 표지에 의한 지정이 없는 일반도로에서 대형이륜자동차의 법정 최고속도는 시속 30km이다.
- 원동기장치자전거는 표지로 최고속도가 시속 40km로 지정된 도로에서는 시속 40km까지 낼 수 있다.
- 법정 최고속도의 범위 안이라면 도로나 교통 상황과 관계없이 그 속도로 주행해도 된다.
- 일반도로에는 표지 등에 의한 지정이 없는 한 최저속도의 규정이 없다.
근거 법령(일본어)
문제와 해설은 일본 도로교통법과 경찰청의 교통 규칙 교본(交通の方法に関する教則)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실제 시험 문제 그대로는 아닙니다.